작성일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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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pring


I walk in  the long winter.

After having performance, when I meet them with various reasaons,
Most people say that I'm bright and humarous unlike Janinto's image showing from songs and videos.
I guess they expect to feel me as the image of my music.

I don't say to others and show me to others too,
If I want, I would not sing a song with abstract words.

Only one person, Mr Kim, the poet is the only one to look into my inner self as I feel the isolation in his humorous and ease characters.
He suggested me to go Jisim.


긴 겨울을 걸었다.

공연하고 나서도 그렇고,  누굴 만나고 나면, 많이들 그런다.
노래와 영상에서느끼는 자닌토와 다르게
명랑하고 때로는 유머스럽다고.
그런 얘길 많이 들었다.
아마도, 음악과 같은 분위기를 기대를 했을거라 생각한다.
나는 타인에게 말하지도,  보이지도 않는다.
별로 그러고 싶지가 않다.
그랬을꺼면, 추상어로 노래하지 않았겠지.

단 한사람... 김시인님만은 내가 웃어도, 내가 웃겨도,
내 안을 쳐다보시는 유일한 분...같다.
그분 자신이 시인이다보니.
나도 항상 여유롭고 유머있으신 시인님의 고독.... 뭐 그런걸 느끼듯이.
시인님이 지심도 가자신다.






















When looking back the life, well..
It must not repeat to me again.
All sorrows again...
I know I'm stronger and getting more wisdom,
and I know new days come to me..
I know the way of rejecting the foolish things and sorrows adamantly and dispassionately.
I adamantly reject the weak love and empathy, stupid understandings.
It's a wasteful sacrifice and not worth.
I do not cry out love and affection covering sorrows.
I do choose the bright light, smile and warm humorous and abundant good will.


삶을 돌아보노라면,
참...
다시는 내게 반복될리가 없지.
그 모든 슬픔을 또다시...
나란 사람이 굉장히 강해지고 지혜가 생긴걸 알며,
내게 새로운 시절이 온걸 안다.
나는 이제는 다가오는 어리석음과 슬픔을
단호하고 냉정하게 거절할 줄 안다.
나는 나약한 사랑과 인정, 어리석은 이해심같은 것,
모두 단호히 거절한다.
전혀 가치 없고, 낭비적인 희생이다.
슬픔을 끌어안으며 사랑과 지순을 외치지 않는다.
화사한 빛과 미소, 따스한 유머와 풍요로운 선의를 택한다.



















The last mirror of my life.
Not to be sorrowful and not to be cold,
I wanna leave it as the warm landscape.


내 생의 마지막 겨울.
슬프지도, 차갑지 않은,
따스한 풍경으로 남기고 싶다.
























The spring sea.
Here to have warm love.
I realize while seeing the sea about choosing the real valuable things.
This is the light and good smile.

Beatiful sorrow?
The highest sacrifice?
Adating the pain?
No thanks. I did a lot..
I choose the light..

The reason of choosing the nature after discarding books.
No living things can adapt the pain.
Everyone chooses the delight and light.



봄 바다.
따스한 사랑이 있는 곳.
나는 바다를 보며 알게되었다.
진정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는 법을.
그것은 빛이다. 좋은 미소다.

아름다운 슬픔?
지고한 희생?
고통에의 순응?
...됐거덩요.
...많이 했거덩요.
...나는 빛을 선택하거덩요.

내가 책을 버리고,
자연을 선택한 이유.
우주의 그 어떤 생명도 고통에 순응하는 것은 없다.
모두 빛과 기쁨을 선택한다.





















Look.
Truly, the light is beautiful.


보라.
진정 빛이 아름답지.


























No need to say great words.
Going into the nature is the truth.
That is the person's decision who goes through the real pain.


멋진 말들은 필요없다.
자연의 상식에 몸담는 것이 진리다.
그것이 진정 고통을 똟고 나온 자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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