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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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네팔 - 그곳 사람들

페와호수의 소녀.









페와호수의 꼬마소녀











페와호수의 세남매












자매의 엄마는 미인뽑기 달인~












페와호수의 귀요미 소녀.












트랙킹의 출발지로 가던 길목에













촘롱에서 내려오던 길에 들판에서 휴식을 취하는 목동들.
집에 염소(?)가 200마리가 있다던가...












춤추는 포터들.
(등반 시작 후, 첫 롯지에서 라면을 기다리며)












티벳 난민 촌, 베짜는 여인.
베를 짜던 중, 자주 카메라를 쳐다보며 미소를 지어주었다.
내가 마음에 들었나 싶었다...












티벳 난민 촌, 베짜는 여인.
'티벳'이라길래, 몽골족이 대다수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몽골계통의 티벳인.













카트만두의 보드나트 사원 앞에서 본 소녀.
다가와서는 그냥 돈을 달랜다...














사원 지붕 아래, 젊은 연인들.












사원 마당의 분위기 아저씨.












사원을 지나가다 웃어주는 아름다운 소녀.
카메라를 대니까, 걸어가면서 막~ 웃어준다.












사원 마당의 담배피우시던 아줌마.
















사원 마당의 여인들.













사원 위에 앉아있던 아이.















엄마와 아가.
네팔인들은 '포토~ 포토~'라고 말한 후 촬영하면 기꺼이 응해준다.












장사하는 소녀.











할머니와 함께 걸어가던 예쁜 소녀.














내가 촬영하기 시작하니까, 할머니께서 아이더러 웃으라고 시키셨다. 그러니까, 주변의 다른 분들도 촬영하기 시작했다.
인기 최고였다.
















아유, 귀여워라.. 목도 긁을 줄 아는구나..
















통학버스의 아이들













노부부께서도 촬영에 기꺼이 응해주셨다.
사원 안의 물길음터에서.













힌두교인들의 음악제 1















힌두교인들의 음악제 2













힌두교인들의 음악제 3
(핑거심벌 치는 아저씨)














사원 벽에 걸터 앉아 책을 읽는 소년.















사원 기둥 아래의 소녀.
촬영이 끝나고 나서, 사탕 달라고 쫓아오길래,
가게에 함께 가서 사주었다.
















아우... 예뻐라...















사탕 쫓아다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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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생명의 빛 (두물머리) [4]
생 일 편 지 [4]
[p] 홀로 여행 (담양에서) [11]
[p] 사랑 바다 (제주도에서) [8]
[p] 풍경의 걸음걸이 (강화도에서) [16]
[p] 영혼의 쉼터 [12]
[p] 여름날의 저녁 호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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