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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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바람의 언덕


저기 있다. 선각자.


 


 



그를 만나러 가는거야.


 


 



구도자의 쉼터.


 


 



나무 구도자들이 잠시 들렸다 간다.


 


 


 


 


외톨이... 낙오자... 혼자 있는 걸 보니, 미혼인가부다.


 


 


 



구도의 계단.


 


 


 



구도자들, 선각자 앞에 모여, 기도를 준비한다.


 


 


 



"깨달음의 전기를 주세요~"


 


 


 



그의 위엄...


 


 


 



그러나 선각자는 한두명이 아니고 누구나 될수 있는 것...


 


 


 


 



그의 앞에서.


 


 


 



저마다 자신 안에 있는 태양이 있다.


 


 


 



정상 위에 한 구도자가 있는 듯..


 


 


 



그는 스스로 삶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나무였다.


곁의 풍차보다도 더 위대할 수도 있다.


 


 


 



저마다 붓다와 같이, 예수와 같이 아름답게 깨달을 수 있으리라.


Not Believe them, But Become yourself.


 


- 닌토의 그림 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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