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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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립중앙박물관 (공연)


리허설 준비하며.












리허설. 로윈타와 파온다.











내 친구, 로윈타.










다음 리허설때는 안경 벗어야지.










공연 준비 마치구.












1집의 사진 작가, 이경민씨가 만들어주었던, 2집 자켓 사진으로 뒷 배경을 삼았다.












파온다와 나.










동생들.









힐링뮤직?  사실 데뷰 때 이 단어를 처음 알았다.










영상과 함께 노카를 부를 때.

2004년? 2005년?
'노카'는 울음섞인 기도의 언어였다.
"이겨내야만 해.. 고통을... 고독을..."
신에게 구원을 비는 기도가 아니었다.
그냥 울음이었다.











Santo를 부르며.

정목스님을 위한 노래.
스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다.
그러나 나는 스님을 위해서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
스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나에게도 그렇게 하라 하셨기 때문이다.











Santo.
지난 겨울에 만났던,
외톨이 나무가 보인다.
'영상'은 나의 또다른 노래다.










Santo의 마지막 부분에서.
영상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
세상을 여행하는 내 삶.

어린시절,
나는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며 내 삶을 휴식을 얻었다.
지금은,
노래를 부르고, 영상을 보여주며 사람들을 만난다.
세상으로부터 내가 받았던 것들을, 돌려주는 것 같다.
내가 어른이 되었기 때문일게다.
자연스러운 일...










어른이 된 나.










나는 나이가 들어서, 비로서 노래를 통해,
내 영혼을 구원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걸 넘어서는 또 다른 일을 하고 싶기에,
더 많은 나이가 필요하다.
세월이 그리 해줄꺼라고 믿으며, 기다린다.










노래 안에서 행복한 나.
내 운명임을 잘 알고 받아들인다.










공연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협회 님들과 우리.
그 무엇도 아니고, 그냥 세상에 사랑을 나누는 일을 하는 거다.










협회 대장님과 함께~
"감사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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