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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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작은 송년 파티 (테사, 카치안, 타예)

카친안둥이가 준비한 풍선과 트리, 내가 준비한 트리와 케익, 샴페인, 작은 선물.






내 코에다 케익 뭍히고서는 행복해한다.







케익.... 파티같은 걸 모르는 내가 귀염둥이들 만나서 참....







눈이 초롱초롱.... 마음도 초롱한 테사.
아니 테사 미에틸.... 테사는 내 2집의 '미에틸'이 좋다고, 이름을 더 붙여달랬다.






테사의 마음은 저 눈빛처럼, 초롱초롱하다.






작은 백치미 소녀. (오늘 백치미가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해줬다....ㅎㅎㅎ)






카치안 둥이보다 더 백치미가 돋보이는 타예가 나타난 거다.ㅎㅎ
물처럼 맑은 마음씨가 느껴지는데, 오늘은 다른 동생들이 약속시간을 많이 늦었다.
한 1시간 30분이나 늦었는데도, 태연히 기다려주는 타예.
난 그런 백치 천사들이 좋다.







선물 받아 행복 가득.ㅎㅎ






이담에 아가 엄마들이 되어도, 같이 음악을 하자꾸나.






카친안둥이는 나한테 장난을 잘 친다.
너무 다정하게 군다고, 미쿡에 있는 남친한테 한 마디 들었단다. ㅎㅎㅎ
"남친님, 걱정 말아요. 나 그런 세상에서 열외한 사람이예요~
이젠 지겨워요~ 헤헤"







천장에 풍선 붙이는 법을 카치안둥이가 우리한테 갈켜주었다.

"자, 풍선을 머리카락에 부비세요~ 그리고 천장에 붙여보세요~"
12시간 정도가 저렇게 붙어있는단다. 신기하다....






펑~






타예가 고마와~






뉘집 따님이신지, 참, 초롱초롱하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건데, 테사가 사진을 잘 찍는다...






왼쪽 눈까풀이 계속 굵게 쌍까풀 진단다. 그래서 열심히 풀고 있는...






아이구, 참 곱기도 한 카친둥이.






행복해서 행복하지만, 슬퍼도 행복한 아이.







20년 만일까? 플룻을 불어본게. 난 기억력이 나빠서, 운지법을 외우질 못하기 때문에,
약간 소리만 낼 줄 안다.






완벽한 저 자태...













사랑의 방식을 바꾸면, 많은 사람들을 사랑할 수가 있다.
동생들이 아가 엄마가 되어도, 할머니가 되어도, 내게 영원한 남매처럼
사랑들이길 빈다.



오늘 로윈타와 로그렌시아는 바빠서 못왔다... 선물은 나중에 주어야하구.
모두가 모이는게 쉽지가 않다.
언젠가 다함께 모여 촬영할 날도 잡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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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작은 송년 파티 (테사, 카치안, 타예) [3]+2
[p]After finishing Yuna’s first concert [1]
[Photo]Chuma Arts Center (Oct 24th,2009) [4]+2
Love for lonely pers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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