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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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huma Arts Center (Oct 24th,2009)


In the waiting room, before starting the performance.

I think I’m getting order fast than people of my own age.
I come up many things about me.
Past times as storms passed.
I write, arrange, record songs alone, and do sound making, and teach students.
I shoot, eat, take a walk alone,
I’m getting order.

I pay poverty for peace and calm, this thought came into my head.
When looking at me, I found out that I get used to the gift from God and wisdom,
So I can reduce mistakes and stand in front of audience that comports me.

공연 전, 대기실에서.
나는 내 나이또래의 그 누구보다도 많이 늙어가는 것 같다.
그런 내 모습에 떠오르는 것들이 많다.
태풍처럼 지나갔던 지난 시절들,
홀로 작곡을 하고,홀로 편곡과 녹음과 음향을 하고, 제자들을 가르치고,
홀로 촬영을 하고, 홀로 식사를 하고, 홀로 산책을 하고,
홀로 늙어간다.
고요와 평안의 댓가로 치르고 있는 가난도 떠오른다.
그런 내 모습을 볼 때면, 그나마 신이 조금씩 내게 선물해주시는
현명함과 점점 익숙해져서 그나마 실수 적게 하며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받는다.






Rowintah, she put me make-up.
We don’t meet frequently, but we talked to each other a lot when we met.
It has been 8 or 9 years since I have met her.

We have seen each other’s past times and naive mistakes so we can share our experiences and laugh while talking about ourselves.
When came back to the studio, we talked about stupid things that we have in common. It means it can only share between us, not others.



화장해주는 로윈타.
자주는 못만나지만, 어쩌다 같이 있으면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윈타를 알게된지가 거의 8~9년쯤 되었나?
서로의 지난시절과 어리숙했던 실수들을 곁에서 바라보며 왔기에
공감하고 옛 어리석음들을 이야기하며 웃곤한다.
돌아오는 길, 차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다른 사람들과는 나누지 못할, 우리 둘만의 공통적인 어리석음에 관한
이야기들 말이다.







I don’t have pictures took with her after performance as performances were always finished late in the evening.
I didn’t have afford to spend time as I have to pack my backs and get back to the studio.
This day, whole event was started at 3pm and finished around 6pm so I can have spare time.

Logransia’s camera may adjust the brightness of the bright stage…


윈타와 공연 끝나고 같이 찍었던 사진이 없었다. 항상 저녁 늦게 끝나서,
짐 정리하고 귀가하느라 여유가 없었다. 이날은 전체 행사가 오후 3시에 시작하여,
6시무렵에 끝났기에 이정도의 여유가 있었다.

그런데 로그렌시아의 카메라는 저 밝은 무대에 밝기가 맞혀지는가보다...







This day, 2 thousands audiences came to the performance and they welcomed us warmly.
Hyesuk, she is shy and a woman of few words. But this day, she caught my arms so I was thankful.
Maybe, she wanders recently due to lonely.....



이날은 2천명 정도의 관객들이 왔었고, 그 분들은 우리를 열렬히 환영해주었다.
수줍음 많고, 말이 적은 혜숙이가 왠일로 내 팔을 잡아주어 고마왔다.
아무래도 얘가 요새 외로움 때문에 방황을 하는 것 같은데...

Our four members have in common.
Living alone. And having no religious prejudice.
As I know, there are members who didn’t attend the concert with the reason of concerning about newage genre and Buddism broadcasting.
the facts are not regrettable when looking into the western history, in the story, I know there are a lot of human errors in Catholic and Christian.
Now, history of earthlings is being continued and prejudice and exclusivity are being kept, and I can be the subject, it’s just a natural fact. (God may know this matter.)
Fortunately, the law of human to prevent me from being burned alive exists.
Most of earthlings only understand and love their families and lovers.
When human love is grown and evolved..?
When people can love other religions and other races...?


우리 네사람의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혼자서들 자취를 하며 산다는 것.
그리고 종교적인 편견이 없다는 것.
사실 이날 오지 않은 맴버들 가운데는 내 음악이 뉴에이지 음악이란 것이 염려되고,
또 이날 행사가 불교방송국 행사라서 오지 않은 친구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 사실이 내게 별로 안타깝지는 않은 것은 서양의 역사를 볼 때
카톨릭과 기독교가 범한 인간적인 실수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지구인들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고, 편견과 배타는 계속 존재하며,
나 역시 그 대상이 될수 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신도 그걸 잘 알고 있을게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들이 나를 화형에 처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인간의 법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많은 지구인들은 자기 연인과 가족만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언제쯤 인류의 사랑이 성숙하고 진화할까...
언제쯤 다른 종교와 다른 인종을 사랑할 줄 알게될까...







Lograncia may take a photo of the picturesque figure.
All performances in the autumn are finished.
If you don’t have a girlfriend, you don’t need to be treated by her when you go to travel alone.
I mean you can get free to take a rest in nature.


운치있는 모습을 로그렌시아가 촬영했었나 보다.
올가을의 외부 공연이 모두 끝났다.
시간이 되면 다시 혼자 여행을 다녀오려 한다.
곁에 여자가 없으면, 혼자 여행간다고 해서 구박받을 일이 없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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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eft my camera, so we took photos with Seongeum’s camera.
Lovely Lograncia is spending funny days cuase she bought this camera.
When a man has a camera, he takes a photo of his girlfriend, in case of a woman, she takes a photo of herself.


내가 카메라를 놓고 와서,
모두 로그렌시아 성음이가 가지고 온 카메라로 촬영했다.
귀여운 로그렌둥이는 요즘 이 카메라를 새로 사서, 아주 재미있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
남자는 카메라가 생기면 열심히 여친을 찍고, 여자는 셀카를 열심히 찍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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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Yuna performance (2009-12-26) 1st [3]+2
[ph] 작은 송년 파티 (테사, 카치안, 타예) [3]+2
[p]After finishing Yuna’s first concert [1]
[Photo]Chuma Arts Center (Oct 24th,2009) [4]+2
Love for lonely pers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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