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6-07-22
[4] 3번째 자닌토 아뜰리에
3번째 아뜰리에가 만들어져 간다. 대학로, 성신여대역, 이어서 한성대역. 늘 대학로를 좋아하지만..
322
2016-07-10
[5] 아름다움이 그립다
눈 부시게, 가슴 시리게, 몸이 오싹하게 아름다운 것, 그런 것들이 그립다. 모두 어디론가 사라..
237
2016-06-29
[4] Sentimental Janinto
휴.. 궁핍한 세월 속에 겨우 두번째 리메이드 앨범을 유통사에 맡겼다. 처음 써보는 마이크와 앰프..
263
2016-06-22
[4] woodkid, Lala del Rey
http://youtu.be/u-nFIo4f71g http://youtu.be/RWMMdX6KYGM http://youtu.be/TdrL3QxjyVw
169
2016-06-09
[5] 양 귀 비
너는 영원히 붉겠구나. 나는 스러져 간단다.
159
2016-06-07
[4] 저 넘어
생명 가운데 영장류들이 자살을 하지. 저 너머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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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5] 복 귀
혼자일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그때, 커피는 가장 맛있고, 노을은 가장 눈이 부시며, 초원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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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5] 다시 강북
330 만명. 이젯 댓글도 잘 안본다. 저 가수가 내가 아닌것 같거든... 유럽인들의 반응이 내 삶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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