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8-31
[2] 꼴로끄 상티망딸
집에 오늘 길, 차 안에서 제자와 함께. "여자들은 그 외모에 따라 남자의 경제가치를 고르지. 다들 자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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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9
[1] 그들은 서로 사랑한다네
세월을 채워왔던 까닭모를 사랑들. 신이 바라보고 좋아하리라.  고독한 나를 보고는싫어하..
202
2015-04-26
나의 Colloque Sentimental
Colloque Sentimental 녹음중. 제일 많이 공부한, 영특한 제자에게 반주를 만들게 한 후, 녹음을 시작한..
202
2015-10-23
[1] 첫키스
이름이 바뀌었다. 사장님이 여성사진작가.  그옆의 Harbor, 노을이 예쁘길래 들어왔다. 어리석을..
201
2015-06-27
[1] 그.립.다
나는 그곳에 있었다네. 푸르고 시린 고독의 한 복판. 노래할 수 밖에 없는,  그 누구와도 함..
201
2015-09-02
[2] No 신파
차, 가방, 노트북 등 여러가지를 고치러 서울 나온 김에, 제목과 달리 신파극이 아니라길래 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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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1] I want to go
인사동의 한 소녀. 언젠가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 외국가서 살고싶다. 음악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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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1] 망가진 목.
저녁에 도시락을 싸서 녹음하러 갔다. 하지만 피로,수면 부족에 목이 망가져 있었다. 식도염이지. 피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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