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5-19
비오는 날은 수채화
출근하기 전에 잠시. 섭리가 건강을 다시 허락해주니, 앙드레가뇽의  첫날처럼.을 녹음하러..
253
2015-05-12
[2] La Califfa
녹음하면서 나 스스로 놀랬다. 소년시절 엔니오 모리꼬네, 이 분의 노래로 위안을 얻으며, 그 노래..
247
2016-05-26
[5] 다시 강북
330 만명. 이젯 댓글도 잘 안본다. 저 가수가 내가 아닌것 같거든... 유럽인들의 반응이 내 삶에 아무..
246
2015-06-23
[5] To be Rleased
그곳 주변사람들에게 들려주면 많이들 좋아한단다. 여기랑 참 많이 다르다.  취향들이. 여기..
241
2016-07-10
[5] 아름다움이 그립다
눈 부시게, 가슴 시리게, 몸이 오싹하게 아름다운 것, 그런 것들이 그립다. 모두 어디론가 사라..
239
2015-04-30
[1] 여자들은 한심해
한달만에 집에 갔더니 내 책상 위에 어린 시절 사진이 놓여있다. 엄니가 전화루 보고싶은데 왜 안오냐..
239
2015-09-07
[2] 묻지마 디자인
CD 자켓 디자인도 이제 하두 많이 해서 지겹다. 그냥 묻지마 화끈 키스로 고민없이 끝냈다. 속지글도..
237
2015-06-03
"천재"
"어릴때부터 TV를 보지 않으며 자기또래의 친구가 없다""책에 빠져살고 자유분방하게 뛰어노는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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