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7-17
[4] 우울
  그래,다시 샀다.  그리곤 우울...
238
2015-05-12
[2] La Califfa
녹음하면서 나 스스로 놀랬다. 소년시절 엔니오 모리꼬네, 이 분의 노래로 위안을 얻으며, 그 노래..
235
2015-04-30
[1] 여자들은 한심해
한달만에 집에 갔더니 내 책상 위에 어린 시절 사진이 놓여있다. 엄니가 전화루 보고싶은데 왜 안오냐..
230
2015-06-23
[5] To be Rleased
그곳 주변사람들에게 들려주면 많이들 좋아한단다. 여기랑 참 많이 다르다.  취향들이. 여기..
229
2016-07-10
[5] 아름다움이 그립다
눈 부시게, 가슴 시리게, 몸이 오싹하게 아름다운 것, 그런 것들이 그립다. 모두 어디론가 사라..
226
2015-05-19
다시 만난 친구
왔니?같이 살자. 예쁜 풍경 많이 낳자. 
225
2015-09-09
[2] 전속계약.
내년에는 작곡을 1곡씩 천천히 하고 공연을 많이 할듯 싶다. 늙고 나니 공연을 시작한다. 곁에서..
223
2015-06-03
"천재"
"어릴때부터 TV를 보지 않으며 자기또래의 친구가 없다""책에 빠져살고 자유분방하게 뛰어노는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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