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6-03
"천재"
"어릴때부터 TV를 보지 않으며 자기또래의 친구가 없다""책에 빠져살고 자유분방하게 뛰어노는걸 좋아한다..
231
2015-05-31
첫번째 힐링엔젤 메세지
  내 게시판에는 회원들에게 일괄 메일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아주 간편하다.  힐링 엔젤 프..
277
2015-05-25
아름다운 영광
창가의 화분. 제자 녀석이 "쌤,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어요. 순수창작수업이 있음 어..
285
2015-05-23
어떤 산책
   송촌리. 이번 앙드레 가뇽의 '첫날처럼' 녹음은 좀 실패작인 듯.내 스타일로 ..
286
2015-05-22
형상의 직감
  하염없이 시간이 흘러간다.나는 어디를 향해 가는걸까.성공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누가 제..
233
2015-05-21
두 풍경
내방 한쪽벽. 징그럽게 아프면서 했던 공연들...도와주는 사람없이 무거운 장비들 끙끙 나르고.늘 반주..
197
2015-05-19
비오는 날은 수채화
출근하기 전에 잠시. 섭리가 건강을 다시 허락해주니, 앙드레가뇽의  첫날처럼.을 녹음하러..
249
2015-05-19
다시 만난 친구
왔니?같이 살자. 예쁜 풍경 많이 낳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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