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5-19
비오는 날은 수채화
출근하기 전에 잠시. 섭리가 건강을 다시 허락해주니, 앙드레가뇽의  첫날처럼.을 녹음하러..
247
2015-05-19
다시 만난 친구
왔니?같이 살자. 예쁜 풍경 많이 낳자. 
227
2015-05-19
사랑은 잊어도
사랑은 잊어도 음악,  그리고 제자의 열정을 버리진 않아. 열정이 없거나 나 싫다면야 바로 내보..
173
2015-05-18
싱글, 그리고 엔니오 모리꼬네
  첫 싱글 앨범. "Healing Angel"          1. Colloque Sent..
311
2015-05-16
손편지
초저녁 다른 여제자 아이의 손 편지.  '응.'  
182
2015-05-15
신의 나라에서 온 편지 2
오후에 눈을 떠보니 편지가 와있었다. 나는 두번째 앨범을 만들고 있다.  하늘에 보내려고.  ..
143
2015-05-14
무드레싱, 무양념
나는 드레싱이 없거나 음식에 양념이 전혀 없어도된다고 생각한다. 맛 없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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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2] La Califfa
녹음하면서 나 스스로 놀랬다. 소년시절 엔니오 모리꼬네, 이 분의 노래로 위안을 얻으며, 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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