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제목   조회
2015-04-21
카페 'Felice' 행복의 강
다시 양수리 옆 마을 삼봉리의 강변에는 낭만적인 카페들이 여럿있다. 강을 내려다 보며 커피를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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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작은 올레길
  또하나의 작은 올레길,  양수리. 도시 속에서 나는 초라하고 혼탁한 고독을 안고 살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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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Labor Day
Labor Day.슬프고 상처 있는 여자에게 찾아온 슬프고 상처있는 탈옥수. 남자 아이를 하나 낳았지만 이후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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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새벽, 비, 풍경
나는 식탁을 쓰지않고 싱크대에서 식사를 한다. 저 풍경을 보려구. 머리 위의 식기용 스텐선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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